THAAN 탄 오리엔탈 에센스 트리트먼트


오늘의 비움

탄 오리엔탈 에센스 트리트먼트

THANN Oriental Essence Treatment


머리카락이 길고 염색 파마 등으로

손상이 심한 저는 트리트먼트는 선택이 아닌

필수랍니다. 심지어 굉장히 얇고 가늘고

힘도 없어서 볼륨도 안 살고 축축 쳐지기에

스타일링 또한... 무척 어렵죠. 총체적 난국 헤어..



그래서 더더욱 무거운 트리트먼트 는

절대 안되요. 영양감이 많은 트리트먼트 는

확실히 머리카락을 축축 쳐지게 하거든요.


오늘 비운 아이는 태국의 유명한 스파 브랜드

탄 THANN 의 제품이랍니다.


예전에 태국 및 동남아 여행 다닐 때 탄 제품으로

스파를 받을 때마다 향이 너무 좋아서

심신의 릴랙스가 제대로 되었더랬죠. 스파는

누가해주느냐도 중요하고 제품 퀄리티와 향도

무척 무척!! 중요하니까요!! 아로마테라피라는

말은 괜히 있는게 아니라지요 :) 


한국에도 론칭이 되서 이제 제품을

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탄 THANN 

저는 용산 아이파크 백화점 안 씨코르 매장에서

구매했어요. 씨코르 가려면 맨날 신세계 백화점으로

가야했는데 이제는 더 가깝게 아이파크몰에도

생기니 신세계 열일하는구나~~ 싶어 좋네요 ㅋㅋ


 

제가 사용한 제품은 오리엔탈 에센스 라인의

트리트먼트 에요. 레몬, 버베나, 시트러스 계열의

시원하고 상큼한 향이랍니다.


트리트먼트 하고 나면 부드러워지는 건

넘나 당연한 것이고 향이 너무 은은하니

좋게 남아요! 여름에 딱인 향이에요. 

물기가 아직 남아있는 상태에서 킁킁 

맡아보면 반해버릴 것 같은 여름의 상쾌한

트리트먼트 향인거샴 ㅋㅋㅋ



오리엔탈 에센스 라인은 이렇게 다양한데

우리 나라 매장에 전부 들어온 건

아닌 것 같아요.샴푸, 트리트먼트, 바디워시 및 오일

요 정도는 제가 본 거 같은데 트리트먼트만

사려고 그것만 집중해서 봐서 씨코르 매장에

어떤 제품 라인업으로 들어왔는지는 가물가물...


트리트먼트 제품이 튜브 타입으로

되어 있으면 속에 꼭 남는데 태어나 처음으로

튜브를 다 가위로 잘라서 남은 것까지

탈탈 털어썼어요. 미니멀라이프와 끝까지

깨끗하게 다 쓰기를 실천하고자 맘 먹은 것도

있고 제품의 향과 가벼운 마무리감이 너무

맘에 들어서 남기고 싶지 않았던 것도 크답니다.


기회가 된다면 신사동에 있다는 탄 생츄어리

스파에도 가보고 싶네요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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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제품은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!

무거운 트리트먼트 쓰면 모발 쳐지는

상큼, 상쾌한 레몬, 버베나 향 좋아하시는

집에서 스파하는 기분 느끼고 싶은 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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