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모스 녹차실감 탈모방지용 샴푸


오늘의 비움

아모스 녹차실감 샴푸





오늘의 비움은
열심히 써서 탈탈 비운 
아모스 녹차실감 샴푸


뭐랄까 비워낼 땐
왜이리 뿌듯한지
내 자신이 대견스럽기까지해요.


워낙에 새로운 물건이
나오면 기존 것을 다 쓰기 전에
개봉해서 써 버릇했기 때문에
더욱 그런 것 같아요. 내 자신 칭찬해~


아모스 녹차실감 샴푸
중/건성 타입 헤어에
탈모방지 샴푸에요. 


녹차녹차한 색깔에 거품도 잘 나고요.
산뜻하고 머리도 너무 뻣뻣해지지 않아요.
제품력이 맘에 들어서 끝까지 
탈탈 쓰기도 더 쉬웠던 것 같네요 ^^
아니었으면... 쓰다가 아마 딴 거
뜯고도 남았을 나란 여자 ㅋㅋㅋ


아모스 제품들이 좋다는 얘기를
많이 들어서 이 녹차실감 샴푸하고
키토 트리트먼트도 샀는데
그것도 거의 다 써가네요 ^^


이번에 신혼여행 다녀오면서
이탈리아에서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 샴푸,
그리스에서는 코레스 샴푸를 득템했는데
먼저 산타 마리아 노벨라
라벤더 샴푸부터 써보려 해요.
바틀부터 너무 예쁘고 고급져서 빨리 
쓰고싶었는데 드디어 쓰게 되었네요 ^^


아모스 녹차실감 샴푸
물까지 추가해서 싹싹 비워썼는데
(by 저보다 더 알뜰한 남편님)
라벤더 샴푸는 구멍이 작아서
그렇게는 못하겠어요 ㅋㅋㅋ


이렇게 물건 하나를 아주 깨끗~하게
비우니 왠지 모르게 더 개운한 기분으로
잠자리에 들 것 같아요. 물건은
역시 잘 구매해서 끝까지 싹 비우는게
최고인 것 같아요. 미니멀리스트로
살기 위한 하나의 작은 실천이기도 하겠지요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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