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리블리 임블리 쿠션


오늘의 비움

블리블리 임블리 쿠션





쿠션을... 쿠션을 바닥나게

다 썼어요. 아마 저렴이 쿠션들 중에서

거의 유일하게 밑바닥을 다 본

아이인 것 같아요. 뿌듯뿌듯!!



피부에 잘 맞을 것 같아서 샀다가도

몇 번 써보니 모공에 끼인다던지

잘 지워진다던지 아니면 정말 더~럽게

무너진다던지... 에로사항이 제법

있었는데 임블리 쿠션 은 리필까지

끝장을 보았습니다. YAY~!



제가 생각하는 임블리 쿠션 장점은

촉촉하고, 지나치게 화사하지 않으며

모공 부각이 심하지 않고 무엇보다

피부가 예뻐보인다 였어요.



하지만 임블리가 쓰는 동영상을

보고 산건데... 메이크업에 이걸 쓴다길래

베이스까지 같이 막 사서 써본건데

결 단 코 내 피부는 임블리처럼

광 뿜뿜 되지는 않더라는 사실 ^^


상술에 휘말리는 나란 여자..


약간 과대광곤가... 싶긴 하지만

결과적으로는 무난하게 잘 맞아서

끝까지 잘 쓴 아이템이랍니다.

쿠션 추천 할만 한 것 같아요.



임블리 쿠션 평점

★★★★☆



그러나 저는 코덕이자 제품 유목민인지라

다음 제품은 샤넬의 헬씨 글로우 젤쿠션으로

사버렸다지요. 79,000원이라는

사악한 가격이지만 촉촉 시원하고

수정화장 할 때도 뭉치거나 밀리거나

들뜸없이 아주 쫜쫜하게 예쁘게 먹히길래

비싼 값은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.



화장품 밑바닥 보기, 은근 계속

해보니 재미있고 좋군요. 기초는

바닥을 봐도 색조는 힘들었는데

하나씩 하나씩 끝장을 내보겠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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